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은 8월 4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경남 밀양시에 산불진화차량 22대를 긴급 투입해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공동 대응에 나섰다. 최근 2개월간(6월 1일~7월 31일) 경남지역 강수량은 162㎜로 평년(487㎜)의 33% 수준에 그쳤다....
국가보훈부는 2026년 8월의 독립운동가로 고인덕, 이세영, 한흥근, 정시해 선생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은 의병에서 독립군까지 이어지는 무장독립투쟁에 헌신한 인물들로, 각기 다른 방식으로 독립운동의 연속성을 보여주었다. 무장독립투쟁은 국권을 잃은 상황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사업'의 2026년 신규 대상지로 경상남도 밀양시를 추가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과 인제군이 선정된 데 이은 것으로, 올해 총 3곳에서 사업이 추진된다....
행정안전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이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을 응원하고, 워터파크 입장권과 해양레저 체험권, 캠핑장 이용권 등 지역의 매력을 듬뿍 담은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경북 청송군에 위치한 성덕댐이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18일 0시를 기준으로 낙동강권역 다목적댐인 성덕댐의 가뭄 단계를 기존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하고 용수 공급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올해 들어 성덕댐 유역에...
낙동강권역의 주요 용수댐인 운문댐(경북 청도군 소재)이 7월 15일 0시를 기준으로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이에 따라 댐 용수 비축을 위한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운문댐은 지난 2월 10일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데...
NH농협손해보험, 밀양 사과 농가 냉해 피해 현장 점검…정밀 손해평가 체계 강화 NH농협손해보험이 농작물 재해 보상 체계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난 10일 경남 밀양시 일대 사과 과수원을 직접 방문해 열매 솎기 작업 이후 나무에 남은 착과량을...
정부는 7월 10일 전국 가뭄 상황에 대한 7월 가뭄 예·경보를 발표했다. 최근 6개월간(1월 2일~7월 1일) 전국 누적 강수량은 403.4㎜로, 평년(1991~2020년)의 83.6% 수준에 머물렀다. 이에 따라 부산, 대구, 인천 등 53개 지역(167개소)에...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8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낙동강 권역의 다목적댐인 안동·임하댐(경상북도 안동시 소재)이 가뭄 '주의'단계에 진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댐 용수 비축을 강화하는 대책을 즉시 시행한다. 안동댐과 임하댐은 낙동강 상류에서 하나의...
스마트팜을 이끌 청년 인재 1,000명이 새롭게 배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6월 22일 충남 천안 소노벨에서 열린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통합 수료식'에 참석해 누적 수료생 1,000명 달성을 축하하고 교육과정을 마친 청년 농업인들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22일 서울 웨스틴조선에서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지방 정부 협의회'가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상반기 사업에 참여한 16개 지방 정부와 하반기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