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수확을 앞둔 배 농가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햇볕에 배 껍질이 데거나 열매가 터지는 고온 장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연구자와 농업인이 머리를 맞대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배연구회와 함께...
국토교통부는 7월 3일 경남 사천에서 민·군 항공기 인증협력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2건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제2차관, 방위사업청 차장, 육군본부 참모차장, 산림청 차장 등이 참석해 새로운 항공기 개발 지원과 국산 헬기 수리온의 안전성을...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녹조 등으로 하천 수위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취·양수장 시설개선 실무협의체 정례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오는 5월 20일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스마트농업 우수 기술 공유회’를 열고, 공공과 민간이 개발한 스마트농업 핵심 기술을 한자리에 모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에는 사업 담당자, 농업인, 민간업체, 연구자 등...
서울=뉴스데스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핵심 과제인 기후기술의 이전과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선진국과 개도국 대표들을 한자리에 모은다. 2026년 4월 14일 석간 보도자료(수정본)를 통해 발표된 이 계획은 글로벌 기후 위기에 공동 대처하기 위한...
KB금융그룹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선도기업 ‘써클(Circle)’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KB금융그룹(이하 KB금융)은 오는 13일 써클 창업자이자 CEO인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가 방한해 경영진과 회담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KB금융과 써클의...
국가유산청 산하 궁능유적본부가 프랑스 국립기념물센터(CMN)와 문화유산 보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협정은 지난 4월 2일 한-프 정상회담의 주요 성과로 도출된 것으로, 한국의 종묘와 프랑스의 생드니 대성당을 중심으로 한 보존·관리·홍보 활동이...
농촌진흥청은 최근 고유가로 인한 농업 에너지 비용 상승에 대응해 '고유가 기술로 극복, 농업 에너지 절감 기술 공유 및 현장 확대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 이 사업은 농업인들의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