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8월 5일 '국민과 함께 지키고, 미래와 세계로 나아가는 국가유산'을 비전으로 2026년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지난 7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국가유산 브랜드...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경기 성남 분원에서 오만 국가기록원(NRAA) 직원 14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록관리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주한 오만 대사가 국가기록원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당시 오만 대사는...
부산에서 열리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 회의를 기념해 마련된 ‘조선의 기록과 왕실 문화’ 전시가 관심을 모은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왕조실록 가운데 가장 오래된 태조실록과 성종실록의 원본이 일반에 공개된다. 두 기록물은 각각 국보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136년 전 외국인 선교사가 직접 쓴 조선 시대 기행 편지가 복원을 마치고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제54주년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양화진기록관이 소장한 '로제타 셔우드 홀의 두루마리 기행편지'를 전면 복원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정부 각 부처가 2월 27일 다양한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정책 동향과 행사 소식을 발표했다. 예산 편성, 국제 행사 준비, 가축 방역 강화, 청렴 시책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이들 소식은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국가유산청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디지털 외사고'를 건립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2028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하며, 디지털 실감 영상관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기록유산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