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사업이 설계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설계공모와 국민·전문가 의견수렴을 마무리하고, 건축 설계 작업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설계공모에는 총 17개 작품이...
정부 수립 이후 처음으로 마련되는 공식 애국가 배경영상이 국민의 손으로 만들어진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15일부터 28일까지 '애국가 배경영상 국민 참여 공모전'을 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가 행사나 국민의례에서는 KBS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2026년 2월 5일 국가상징구역 국민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하며, 국가상징구역 개발에 국민의 목소리를 본격적으로 반영하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 발대식은 행복청의 26-17호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발표됐으며, 국가상징구역이 단순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2026년 1월 8일 국가상징구역 국제공모 당선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 설명회는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의 핵심 구역인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을 선정한 국제공모의 당선작을 공개하고 상세히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복청은...
서울=뉴스데스크 | 산림청은 2026년 1월 8일 국가상징인 무궁화 분야에서 탁월한 공헌을 한 숨은 공로자와 기관을 발굴해 정부포상을 수여하는 전수식을 가졌다. 김인호 산림청장이 전수식 현장에 직접 참석해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행사를 축하했다. 산림청은 이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2026년 1월 7일 보도자료(행복청 26-3호)를 통해 국가상징구역 교통 대책을 2026년 7월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상징구역은 세종시 내 대통령 집무실과 주요 국가 시설이 집중된 지역으로, 최근 교통 수요가 급증하며 접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