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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최신 기사

  • 기획예산처 총사업비 제도개선 전문가 간담회 개최

    기획예산처는 7월 24일 오전 10시 한국재정정보원에서 총사업비 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업계·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공 건설사업이 현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총사업비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 [참고]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리체계, 전면 개선한다.

    최근 대형 화재가 발생한 물류시설의 안전관리 체계가 전면적으로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18일 인천 소재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물류시설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 조달청 용역분야('26.7. 20.~'26. 7. 31.) 입찰동향

    조달청이 오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정보화, 건설기술용역 등 총 276건, 2,920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합니다. 이번 입찰은 계약방법별로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용역의 전문성과 기술성이 요구되는 사업에 적용하는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 「건축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국토교통부가 반도체공장의 층간 방화구획 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건축자재 신제품에 대한 품질인정 기준을 마련하는 내용의 '건축법 시행령'과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을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 건설 AI, 스마트건설을 이끌어갈 실증 기술과 강소기업 선정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 현장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자동화와 탈현장화를 이끌어갈 선도 기업 육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 과제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 9일 「2026년 건설의 날」 기념행사 개최 "미래를 짓는 K-건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7월 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년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건설인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산업 재도약을 다지기 위해 1981년부터 시작됐다. '건설의 날'은 건설부...

  • 건설현장 안전관리비, 산정부터 집행까지… 실무 매뉴얼 마련

    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인 '안전관리비'를 보다 체계적으로 산정하고 집행할 수 있는 실무 매뉴얼이 마련됐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2026년 6월 30일 '건설안전관리비 계상 및 집행 실무 매뉴얼'을 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철도건설 안전사고, 인공지능(AI) · 스마트기술로 미리 막는다

    인공지능(AI)과 드론, 위성기술을 활용해 철도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된다. 국토교통부는 6월 30일 오후 2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2026 철도건설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 7월 대형사업 평가 총 32건 진행 예정

    조달청은 2026년 7월 한 달 동안 대형사업 총 32건에 대한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시설공사 분야 3건과 일반용역 분야 29건으로 구성되며, 각 사업의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심사가 진행된다. 평가 일정은 유찰 여부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시설공사...

  • 조달청 용역분야('26.6. 22.~'26. 6. 30.) 입찰동향

    조달청이 오는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정보화, 건설기술용역 등 총 266건, 약 3,280억 원 규모의 용역 입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은 계약 방법, 지역별 발주량, 주요 사업 내용 등으로 구분해 살펴볼 수 있다. 계약 방법별로 보면, 전문성과...

  • 노후 교량 등 SOC 철거 더 안전하게, 해체공사 안전관리 민관합동 TF 출범

    앞으로 노후 교량 등 사회기반시설(SOC)을 철거할 때 안전 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해체공사가 늘어나는 추세에 대비해 현행 안전관리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제도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6월 16일 오후 서울에서 15개...

  • 인공지능(AI)·로봇으로 더 안전한 건설현장 만든다 … 스마트건설 챌린지 개최

    건설 현장에서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활용해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주택·도로·철도 등 사회 기반 시설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 경연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6월 15일부터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참고] 신안산선 복선전철 작업자 추락사고 관련 특별점검을 통해 엄중 조치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9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3-2공구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작업자 추락 사망 사고와 관련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등의 위법 사실이 드러날 경우 엄중 조치하기로 했다. 사고는 이날 오후 5시 26분경 케이블 트레이...

  •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 건설은 더 스마트하게… 인공지능(AI) 건설혁신 시작

    앞으로 건설 현장에서 인공지능(AI)과 로봇이 위험한 작업을 대신하면서 건설 안전과 생산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AI 건설·로봇 혁신센터'를 설립하고 스마트건설 산업 육성에 본격...

  • 기후위기 시대, 국가 홍수관리체계 전환을 논하다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민간위원장 김좌관)는 오는 6월 11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기후위기 시대 국가 홍수 대응체계 전략'을 주제로 2026년 제1차 정기 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시간당 강수량이 과거 기록을 경신하는...

  • 광명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 조사결과

    지난해 4월 경기도 광명시에서 발생한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는 설계 단계의 오류와 시공·감리 전반에 걸친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드러났다.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는 4월 2일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관련 업체에 대한 영업정지와 형사고발...

  • 조달청 4월 대형사업 평가 총 27건 진행 예정

    조달청은 2026년 4월 한 달 동안 시설공사 7건, 정보화용역 18건, 일반용역 2건 등 총 27건의 대형사업에 대한 평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사업자 선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부 평가 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 조달청, 건설기술용역 평가 '종이 서류' 없앤다

    앞으로 건설기술용역 입찰을 준비하는 업체들은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종이 서류를 출력해 제출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조달청은 23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5개 유관기관과 함께 '사업수행능력평가(PQ) 전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 지역주택조합 '희망고문' 멈춘다… "조합원 피해 예방 및 사업 정상화 방안 발표"

    지역주택조합이 희망고문을 멈춘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4월,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및 사업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토지 확보 어려움, 불투명한 운영, 잦은 추가분담금 등으로 고통받는 조합원을 보호하고, 부실 조합의 무분별한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해...

  • 건설현장 지능화·자동화 앞당긴다 … 8일부터 스마트건설 강소기업·기술실증 공모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건설 현장의 지능화·자동화를 앞당기기 위해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오는 4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공모’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 공모’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