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재정경제부(재경부)는 7월 14일 주한 외교단을 대상으로 '글로벌 AI 허브' 합동 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에 조성될 글로벌 AI 허브의 추진 방향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각국 정부와 인공지능(AI) 기반 문제...
한국의 혁신기업들이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주관하는 글로벌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식재산처는 지난 7월 10일 스위스 제네바 WIPO 본부에서 열린 2026 WIPO 글로벌 어워즈 시상식에서 국내 새싹기업 다비다(DABIDA)와 중소기업...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68차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총회를 계기로 12개국과 2개 국제기구를 포함한 14개 기관과 연쇄 양자회담을 열고 지식재산 분야 협력을 확대했습니다. 이번 회담은 세계 최초로 지식재산 전담...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이 7월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동해 한반도 문제와 안보 협력, 경제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첫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로, 조현 외교장관은 다양한 글로벌 도전에 직면해 신뢰할...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이 오는 7월 8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세르비아, 이집트를 차례로 방문합니다. 이번 순방은 한국의 'AI 민주정부' 비전을 국제사회에 소개하고, 주요 거점 국가들과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정부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첫...
해외 금융권이 양자컴퓨팅을 미래 핵심 기술로 보고 연구와 실증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국내 금융권은 아직 초기 대응 단계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생성형 인공지능(AI) 투자에 역량이 집중되면서 양자기술은 관심과 투자 모두 부족하다는 평가다. 금융보안원은 최근...
한국과 멕시코가 6일 오전 외교부에서 제8차 한-멕시코 고위정책협의회를 열고 양국 관계 전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과 마리아 테레사 메르카도 페레스 멕시코 외교부 양자차관이 각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측은 고위급 교류,...
외교부가 6개 국(局)의 심의관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지역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고려한 것으로, 각 부서의 정책 기획과 조정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가장 눈에 띄는 인사는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에 임명된 박성일 현 주인도공사참사관이다....
외교부 정의혜 차관보가 지난 1일 브루나이를 방문해 제5차 한-브루나이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개최된 것으로, 양국 외교당국자들이 직접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정 차관보는 브루나이 외교부 노르하시마...
조현 외교장관은 7월 1일 서울에서 과테말라의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외교장관과 조찬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마르티네스 장관이 주요인사 전략적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방한한 자리에서 마련됐다. 양 장관은 양국 관계 발전과 공동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다....
해양수산부는 2028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제4차 UN해양총회의 개최 도시를 선정하기 위해 오는 7월 8일부터 31일까지 해양도시를 관할하는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UN해양총회는 전 세계 193개 UN 회원국,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양자컴퓨팅이 금융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내 금융권도 보안체계 전환과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가 차원의 로드맵과 투자 확보를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주희 의원과 정무위원회 소속 이강일 의원은 29일...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대응위) 이창훈 공동위원장이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기후행동 주간’에 참석해 다양한 고위급 회의와 양자면담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방문은 기후대응위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공동위원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