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새해를 맞아 농산물 식품 원료 활용을 확대하는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2026년 1월 2일 공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도두 어린 꼬투리'의 식품 원료 기준을 개선하고 신규 자원을 식량원으로 등재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 조치는 국내 농산물을 활용한...
농촌진흥청은 2026년 1월 2일 국가축산과학원이 한우 씨수소 선발 과정에 유전체 기반 조기 선발 방식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시스템은 한우 개량 속도를 획기적으로 앞당겨 국내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우는 한국의 대표적인...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새해 첫째 날인 2026년 1월 2일,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규제 혁신 정책을 공식 발표했다. '세계시장 진출 가속을 위한 K-바이오 규제혁신'이라는 제목 아래 제시된 이 방안은 바이오의약품 개발부터...
해양수산부는 2026년 1월 1일, 홍합, 굴 등 패류의 독소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수산물안전정책과가 주관하는 이 계획은 매년 반복되는 패류독소 문제를 예방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패류독소는 해양에서 발생하는 조류가...
해양수산부는 수산공익직불제 참여를 희망하는 어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자격요건 확인과 신청 결과 조회를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일 발표했다. 기존에는 관할 기관 방문을 통해 확인해야 했던 절차가 이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간단히 해결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 방향은 내연기관 자동차(내연차)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을 적극 촉진하고, 동시에 국내 전기차 산업의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탈탄소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12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농축산물 시장의 안정적 운영 성과를 발표했다. 기상이변으로 인한 생산 차질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수급 안정 노력 덕분에 농축산물 연간 CPI(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02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들의 세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기자재 부가세 영세율 적용을 포함한 국세 특례 14건의 일몰 기간을 연장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이 조치는 2025년 12월 31일 부처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됐으며, 내년 1월 1일 조간에 공식 배포될...
보건복지부는 2025년 12월 31일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향한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를 주제로 한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하며, 한국을 세계적 수준의 의료AI, 제약, 바이오헬스 강국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산림청은 2025년 12월 31일 제21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조창준 씨의 취임을 발표했다. 조 소장은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이는 충주국유림관리소의 새로운 리더십 출범을 알리는 소식으로, 산림 관리와 재해 예방 분야에서 기대를 모으고...
국립산림과학원이 목재와 제지산업 분야의 한국산업표준(KS)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총 109종의 표준을 제정 및 개정하며 국제표준을 적극 반영한 이번 작업은 산림산업의 품질 관리와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산림청이 2025년 12월 31일 발표한...
KB국민은행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4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이에 기반해 6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30억원의 특별출연으로 450억원의 대출을 지원한 협약의 후속이다. 추가 출연은 지난 24일 40억원이 이뤄졌으며,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