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로 인한 식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림청이 산림 속 야생 식물 종자에서 해법을 찾고 있다. 산림청은 9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2회 산림 내 작물 재래원종(CWR)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임업진흥원과 공동 주최하고,...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4일 발표한 2026년 6월 세계식량가격지수가 전월(130.8포인트)보다 0.3% 낮은 130.3포인트를 기록했다. FAO는 24개 주요 식량 품목의 국제 가격 동향을 조사해 곡물, 유지류, 육류, 유제품, 설탕 등 5개 품목군별 지수를...
농촌진흥청은 국내에서 보유·관리 중인 말, 돼지, 개 등 3축종 14자원을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가 운영하는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DAD-IS)'에 신규 등재했다고 30일 밝혔다. FAO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은 세계 각국의 가축유전자원 정보를 수집·관리·공유하는...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은 전 세계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의 발목을 잡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를 근절하기 위한 핵심 국제 협정인 '항만국조치협정(PSMA)'이 발효 10주년을 맞아, 국제사회가 다시 한번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가 제주에서...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산림경관복원 메커니즘' 3차기 사업(2026~2030년)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 세계 건조지와 황폐지의 산림을 되살리는 국제 협력 프로젝트로, 한국이 2014년부터 FAO와...
산림청은 해외 산림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선발한 '2026년 해외산림청년인재' 14명과의 소통간담회를 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들 청년인재는 오는 4월부터 인도네시아, 라오스, 이탈리아, 베트남, 독일 등 해외 각지로 파견되어 산림사업 관리와 자원조사 등 실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제4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식품표시분과 회의에 참석해 우리나라 식품 표시 기준과 산업계 입장을 국제 기준 논의에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68개 회원국과...
해양수산부는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공동으로 오는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부산에서 '제11차 국제 수산법 훈련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을 근절하기 위한 국제협약인 항만국조치협정(PSMA)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