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7월 10일 석유화학 업계 간담회를 열고, 석유화학 생산현장의 안전관리 현황과 안전설비 투자 실적 및 계획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8일 열린 첫 간담회에 이은 후속 회의로, 석유화학산업이 업황 불황으로 투자 여력이...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구조개편을 뒷받침할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정부는 4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은 지난해 12월 30일 공포된 석유화학 특별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고용노동부는 4월 8일 권창준 차관 주재로 제2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 및 제8차 지역고용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업종별 노동시장 영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산업연구원과 한국화학산업협회, 한국철강협회 등 전문가와 업종별 협회가 참석해 현장...
글로벌 공급 과잉과 중동전쟁 여파로 석유화학 업계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고용 안정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고용노동부는 충남 서산시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을 당초 올해 5월에서 6개월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부는 2026년 3월 27일 화학산업계와 협력해 나프타 수급 안정을 위한 총력 대응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나프타는 석유 정제 과정에서 생산되는 중요한 원료로, 에틸렌·프로필렌 등 석유화학 제품의 기반이 되는 물질이다. 최근 국제 유가 변동과 공급망 불안정으로...
서울=뉴스데스크 | 산업통상부는 2026년 3월 20일 화학산업과를 통해 여수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의 첫 단추를 꿰었다. '여수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 시동, 고부가 전환 밑그림 드러났다'는 제목의 참고자료를 발표하며, 기존 저부가 중심의 산업 구조를 고부가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