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8월 24일(월)부터 9월 23일(수)까지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중앙부처, 지방정부, 민간단체 등 총 725개 기관이 참여해 전국 6,300여...
소방청은 오는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전북119안전체험관과 남원 지리산유스캠프에서 전국 소방·경찰·해양경찰·군인 자녀 480명을 대상으로 '제4회 제복공무원 자녀 소방안전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최근 5년 동안 익수사고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10명 중 3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나, 물놀이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청은 7월 25일 세계 익사 예방의 날을 맞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23개 주요 병원 응급실을 내원한 익수사고 환자...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안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2026 어린이안전박람회'가 오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지키GO! 배우GO! 안전하GO!'를 표어로 내걸고, 어린이 스스로...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의 수변공원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크게 높이는 방향으로 탈바꿈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12일 하남시 감일동행정복합센터에서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하남시와 함께 수변공원 시설 개선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과 축제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시설 안전과 교통 혼잡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3년간 접수된 나들이 관련 민원을 분석한 결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정비 요구와 주차난 등 불편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활용도가 낮아 방치되었던 지역의 유휴공간들이 주민과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혁신 거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n\n행정안전부는 다양한 주체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정책실험의 장이자 지역혁신 거점이 될 '2026년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인 5월 5일, 청와대 본관과 녹지원에서 전국 어린이와 보호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한 초청행사가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내외가 함께한 이날 행사는 3년 7개월여 만에 청와대가 복귀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어린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