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가 도착하기 전 30분의 골든타임, 그리고 밤에도 불길을 잡을 방법이 열렸다. 산림청은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기획형 규제 샌드박스 2차 과제'에 '대형산불 초기 긴급 대응을 위한 군집드론 운용 실증' 과제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국토교통부와 방위사업청, 육군본부가 민간과 군이 함께 힘을 모아 더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항공산업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7월 3일 경남 사천에서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크게 두 가지 협약이 이뤄졌습니다. 첫 번째 협약은 국토부와 방위사업청이 항공기 인증...
국토교통부는 7월 3일 경남 사천에서 민·군 항공기 인증협력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2건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제2차관, 방위사업청 차장, 육군본부 참모차장, 산림청 차장 등이 참석해 새로운 항공기 개발 지원과 국산 헬기 수리온의 안전성을...
농촌진흥청이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말벌집을 무인항공기(드론)로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다. 기존에는 사람이 직접 사다리나 고소작업차에 올라가 벌집을 제거해야 했지만, 이제는 드론을 활용해 원격으로 제거할 수 있게 됐다. 말벌은 일반 벌보다 15배 강한...
방위사업청은 8일 부산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국내 최초의 전략급 무인항공기인 중고도정찰용무인항공기(MUAV) 양산 1호기 출고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무인기는 '하늘의 눈'으로 불리며, 365일 24시간 고성능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적의 전략 표적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4월 29일 오후 경남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울산급 Batch-Ⅲ 4번함인 ‘제주함(FFG-832)’의 진수식을 거행했다. 제주함은 해군이 현재 운용 중인 구형 호위함(FF)과 초계함(PCC)을 대체하기 위해 건조된 울산급 Batch-Ⅲ 시리즈의...
한국과 인도의 방산 협력이 한층 더 확대될 전망이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20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부장관과 만나 양국 간 방산 협력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 당시 열린 한-인도 정상회담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방 연구개발(R&D)을 이끌어갈 최정예 과학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과학기술전문사관 제2기 석사 후보생' 25명을 모집한다고 2026년 3월 9일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국방 분야에서 첨단 과학기술을 담당할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