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7월 24일 원민경 장관 주재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제3전문위원회(성매매·인신매매)’를 열고, 2025년 성매매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성매매 대응 정책과 성매매집결지 폐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법무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 등...
관세청은 6월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그리고 17개 광역시·도가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원산지표시 위반 단속기관 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증가하는 국산 둔갑 판매 사례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
서울경찰청은 지난 4월 3일 심야시간대 강남·서초·용산구 일대 유흥가 등 마약류 취약지역에서 경찰, 소방, 지자체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3월 16일부터 시행 중인 '상반기 범정부 마약류 합동 특별단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합동단속반은...
경찰청은 베트남 공안부와 함께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초국가 범죄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최근 보이스피싱, 사이버도박, 연애 빙자 사기, 온라인 투자사기 등 조직형 범죄가 국경을 넘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일부 국가의 집중 단속 이후 범죄조직이 인접...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화장품 직접구매가 매년 늘어나면서 위조품 유통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지식재산처, 관세청과 함께 해외직구 화장품에 대한 안전검사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검사 규모는 지난해 1,080건에서...
해외 온라인을 통해 직접 구매하는 화장품이 해마다 늘면서, 정부가 소비자 안전을 확보하고 K-브랜드를 보호하기 위해 관련 검사를 한층 강화한다. 지식재산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과 함께 해외직구 화장품에 대한 안전검사를 올해 1,200건 규모로 확대한다고 12일...
정부가 마약류 범죄에 대해 '범부처 총력 대응'을 펼친 결과, 공급망 차단과 치료·재활 인프라 확충 등 여러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는 지난 1년간의 마약류 범죄 대응 주요 성과를 발표하며, 국제우편 마약 차단을 위한...
정부가 지난 1년간 마약류 범죄에 대한 전방위적 대응을 펼친 결과, 마약류 사범 2만 3천여 명을 검거하고 해외에서 마약을 공급한 핵심 총책을 국내로 송환하는 등 주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는 이날 발표에서 국제우편 마약 차단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