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 중인 대중교통비 환급 카드 '모두의카드'와 관련해 지방 거주민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이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7월 20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대해 "지방 혜택 확대 방안 등 2027년 모두의카드 사업 계획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운영하는 대중교통비 환급 카드 '모두의카드'의 이용자가 600만 명에 육박하면서, 이를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7월 13일 기준 581만 명의 이용자를 기록한 가운데, 대광위는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 달간...
기획예산처는 7월 10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이 교육, 일자리, 주거, 자산, 결혼 등 삶의 주요 단계에서 겪는 불안정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재정정책의 역할과 투자 방향을 논의하기...
국토교통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7월 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제1회 국토교통 특별성과포상금 시상식에서는 모두의 카드 500만 이용자 달성,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강화, KTX-SRT 운영통합 기반 마련 등 총...
가습기살균제 피해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가 추가로 확대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16일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49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고 총 101명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 결과, 61명에 대해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