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의 고질적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새로운 정책을 가동한다. 농식품부는 4월 13일 충남 태안군에서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처럼 행정기관이 단순히 쓰레기를...
산림청은 도시숲의 가치와 역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미래 설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18회 도시숲 설계공모대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 도시숲으로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사람과 자연, 도시를 연결해 새로운...
통일부와 충청남도가 2026년 3월 20일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를 개관하며, 지역 주민들의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본격 착수했다. 이 센터는 충청남도를 중심으로 충청권 전체를 아우르는 통일 교육 거점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통일부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정연국)은 최근 대형 산불 발생 가능성에 맞서 선제적이고 압도적인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산하 4개 국유림관리소에서 '릴레이 산불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충주, 보은, 단양, 부여 국유림관리소를 순차적으로 돌며...
기획재정부는 2026년 2월 6일 산업정책간담회를 개최하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인프라 지원 사업의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첨단산업의 지역 분산과 균형발전을 목표로, 수도권 중심의 투자를 지방으로 유도하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수도권에서 멀리...
국토교통부는 2025년 출퇴근 및 등하굣길 도로 관리를 우수하게 수행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위임국도, 지방도, 특·광역시도, 구도, 시·군도 등 도로 유형별로 모범 사례를 발굴한 결과로, 충청남도,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서울 영등포구, 경북...
산림청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건조특보에 대응해 산불 대비 태세를 대폭 강화한다. 7일 산림청이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전국적인 산불 방지 대책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지난 1월 5일...
행정안전부는 2025년 12월 30일, 2026년 소방안전교부세 교부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에 총 1조 503억 원이 교부된다. 소방안전교부세는 지방세법에 따라 징수된 세금을 소방 관련 사업에 재분배하는 제도로, 지방자치단체의 소방 역량 강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