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2026년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 행정안전부는 예측을 넘어서는 대형·복합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훈련 운영 및 평가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2005년 도입된 이 훈련은 지난 20여 년간...
교육부는 4월 10일(금) 조간보도자료를 발표하며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 이제는 질관리 체계로 선발에서 정주까지 전 주기 인재 관리 주력'이라는 제목의 이 자료는 유학생 선발 단계부터 국내 정착 및 생활 지원까지 포괄적인...
법무부는 지난 8일 정부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다국적 이민자들로 구성된 '제4기 사회통합 이민자 멘토단' 위촉식을 열고, 새내기 이민자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할 멘토 23명을 새로 선발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멘토단은 기존 활동을...
국내 연구진이 원인을 알 수 없어 환자들을 고통스럽게 했던 심근병증의 발병 비밀을 한 단계 풀어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심근병증 환자를 대상으로 유전자와 세포 데이터를 통합 분석한 결과, 질환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144개의 핵심 유전자를 찾아내고,...
국민의 일상 속으로 정부가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사회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오는 4월 8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 마당(서울신문사 앞 광장)에서 첫 번째 국민참여 소통 행사 ‘모두의...
EU로 수출하는 중소기업의 탄소 규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팔을 걷어붙였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오는 2026년 본격 시행되는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 CBAM 대응 인프라 구축’ 사업 참여 기업을 4월...
교육부는 4월 8일(수) 조간보도자료를 통해 '지역 기반형 유보혁신 3년의 결실을 넘어 지역 안착으로'라는 제목으로 지역 기반형 유보혁신 사업의 중간 성과와 향후 방향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아우르는 유아교육 분야에서 지역별 맞춤형 혁신을 추구해...
정부가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와 보상 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꾸렸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TF'를 출범하고, 자율주행차 사고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가이드라인 마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과 공공택지 조성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4월 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 조치로, 사업성 개선과 공급 속도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도심...
소방청이 소방관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현장 유해 요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문 상담(컨설팅) 제도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2026년 4월 3일 발표된 이번 조치는 소방 활동 중 노출되는 유해 물질과 위험 요소로부터 소방관을 보호하고, 장기적인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