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는 1월 30일, 공무원의 적극행정 교육 제도를 대폭 개선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신규 및 승진 공무원에게 적극행정 기본교육을 필수로 이수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6년 만에 운영 방식과 선발 절차를 전면 재정비하는 조치로, 공무원이 국민 중심의 적극적인...
국민권익위원회는 청와대 앞에서 몰려드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현장 경청 상담버스'를 운영한다. 2026년 1월 29일 발표된 이 보도자료에 따르면, 위원회는 민원인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상담하기 위해 특화된 버스를 투입한다. 청와대 앞은 전통적으로 다양한...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27일, 임금 체불 행위를 '절도'에 비견되는 중대한 범죄로 규정하고 고의적·악의적 체불을 저지른 사업주에 대해 강제수사를 실시하는 등 엄정 대응을 선언했다. 이는 근로자들의 생계권을 침해하는 체불 문제를 근본적으로 뿌리 뽑기 위한 정부의...
국민권익위원회는 2026년 1월 27일, 불가피한 사유로 출산 이후 전입신고를 한 다자녀 가정에 대한 출산축하금 지원 확대를 촉구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는 다자녀 가정의 실제 생활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 일부 지자체의 행정 기준이 저출산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국민권익위원회는 2026년 1월 26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읍·면 순회 서비스를 통해 고충민원 해결부터 복지·채무 상담까지 포괄적인 민생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농어촌 읍·면 주민들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2026년 1월 25일 공동주택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을 발표했다. 모집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로, 공동주택 하자 분쟁 처리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조치로 평가된다. 공동주택 하자는 아파트 등 다세대 주택에서...
행정안전부는 2026년 1월 24일 기업의 행정 민원 제출서류를 대폭 줄이는 '제출서류 간소화' 정책을 발표했다. 행정정보공유과가 주도하는 이번 조치는 행정기관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해 기업이 반복적으로 제출해야 했던 서류를 없애 기업 활동을 편리하게 돕는 데 초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