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단체급식과 빵·과자 제조에 널리 쓰이는 액란과 간식용 알가공품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최근 전국 17개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알가공업체 239곳을 전수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7곳이 적발됐다. 식약처는 기온이 오르는 시기에...
야간작업을 하는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300인 미만 중소 사업장을 집중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야간작업 노동자의 뇌심혈관질환 등 건강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야간작업 노동자 건강관리 종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고용노동부가 노동자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유해 물질을 관리하지 않는 사업장과 부실 측정기관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납 노출 관리 부실 및 건강진단 왜곡 의심 사례를 계기로, 정부는 산업보건 관리 전반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강력한 후속...
커피, 치킨 등 즉석 조리·판매 음식을 취급하는 편의점과 무인카페에 대한 위생 점검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30곳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5월 4일부터 11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전국 편의점 3,502곳과 무인카페 등 무인 식품 판매점...
보건복지부가 내년 10월 시행을 앞둔 '문신사법'의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복지부는 5월 12일 오후 2시 30분 영상회의로 문신사단체 40여 곳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하위법령 제정과 제도 시행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공직 내·외부에서 널리 발굴하기 위해 대규모 개방형 직위 공개 모집에 나선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4일 ‘2026년 5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교육부, 법무부, 보건복지부, 산림청 등...
국방부는 2026년 5월 12일 대한의료법인연합회와 '장기근속 군 간부 종합건강검진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장기간 군 복무를 통해 국가 안보에 기여한 군 간부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군의 의료 복지 확대를 상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