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부터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과 체외충격파 치료 자율 가이드라인, 체외충격파 치료 분쟁조정기준이 동시에 시행된다. 실손의료보험금 누수의 주요 원인으로 꼽혀 온 비급여 과잉 이용을 줄이기 위해 의료기관 진료 기준과 보험금 분쟁 판단 기준을 함께 정비하는 것이다....
보건복지부가 과잉진료 논란이 이어져 온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한 의료기관 자율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 보건복지부는 17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과잉 진료 방지를 위한 체외충격파 치료 자율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