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목돈을 한 번에 납입해 노후 연금 재원을 마련하는 디지털 전용 상품 ‘삼성 굴려받는연금보험’을 1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입 시점에 보험료를 일시에 내고 최소 10년간 운용한 뒤 연금으로 수령하는 구조다. ■ 핵심 내용 삼성 굴려받는연금보험은 2026년...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시 산출된 예상 보험료가 실제 보험사 전산망 금액과 일치하는지 자동으로 검증하는 기술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기술은 FP(설계사)가 여러 보험사 보험료를 한 번에 조회해 안내하는 ‘비교견적시스템’에서 발생하던 예상...
교보생명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2026 광화문글판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12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대학생이 출품한 816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대학교수와 디자이너 등의 심사를 거쳐 대상·우수상·장려상 등...
삼성생명이 암 치료 횟수에 맞춰 보험금을 나눠 지급하고 여러 질병 진단비를 하나의 특약으로 통합한 건강보험 신상품을 내놓는다. 삼성생명은 9일 '삼성 가족대표건강보험 Plus+(무배당, 무해약환급금형)'를 오는 10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 핵심 내용 이번 상품은...
미래에셋생명이 장애인들의 직업재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미래에셋생명은 8일 서울 마포구 우리마포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들의 직업재활 활동을 돕는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들은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화재보험협회가 충청남도소방본부와 손을 잡고 화재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안전 확보와 피해 회복 지원체계 마련에 나섰다. 두 기관은 8일 충남 부여소방서에서 ‘화재취약계층 안전강화 및 화재안심보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부여중앙시장에서 화재예방 안전캠페인도 함께...
보건복지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외래 진료 연 300회 초과분에 본인부담률 90%를 적용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새 기준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며, 연간 외래 진료가 300회를 넘으면 301회째 진료부터 본인부담률 90%가 매겨진다....
NH농협은행이 지난 7일 서울 중구 농협타워에서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 블랙스톤을 초청해 ‘AI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답하다’를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자리에서는 해외 데이터센터 자산 현황과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 방향이 논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