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0년 전만 해도 법인보험대리점(GA)은 보험시장에서 ‘이단아’로 취급됐다. 그러나 2025년 현재 평가는 완전히 달라졌다. GA는 이제 명실상부 보험 유통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6월 말 기준 소속 설계사 500명 이상 대형 GA는 74곳, 100명...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보험판매수수료 개편안에 대해 “신인 보험설계사 지원 시 채널 간 규제차익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며 “공정 경쟁을 위해 동일한 규제 적용이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보험GA협회(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