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생명은 지난 27일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화훼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영농작업을 지원하고 농업·농촌과의 지속적인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현범 NH농협생명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노용남 하남농협 조합장, 이석표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2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화분과 모종 운반, 농경지 제초 작업 등을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했다.
정현범 NH농협생명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농촌은 작물과 영농 시기에 따라 다양한 일손이 필요한 만큼 꾸준한 현장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영농 시기에 맞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