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2026. 9.
21.~2026. 9.
30. 기간 중 정보화, 건설기술용역 등 총 121건, 3,313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계약방법별로는 협상계약이 2,932억 원(88.5%)으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적격심사가 356억 원(10.8%), 설계공모 4억 원 등이다. 주요 입찰로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1,976억 원, 협상계약),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익산 장선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44억 원, 적격심사) 등이 있다.
지역별 발주량은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이 935억 원, 서울지방조달청이 88억 원을 각각 집행하며, 전체의 30.9%를 본청과 서울청이 담당한다. 입찰 공고 이후 취소나 금액 변경이 있을 수 있어 일부 수치는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