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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보도참고] 식약처, 제약혁신기술 국제세미나·교육으로 제약업계 GMP 역량 높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 제약업계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제약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지원하기 위해 제약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제약 스마트공장 혁신기술 국제세미나 및 교육 등을 운영한다고 2026년 8월 18일 밝혔다. 식약처는 2020년부터 글로벌 GMP 기반 혁신기술의 저변 확대와 이해도 증진을 위한 국제세미나, 전문역량 강화 교육, 컨설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제약혁신기술 GMP 국제세미나 3회, 교육 8회, 컨설팅 3회 등 총 14회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상반기(4~7월)에는 국제세미나 1회, 교육 4회 등 총 5회가 실시되었다.

하반기(8월~10월)에는 세미나 2회, 교육 4회, 컨설팅 3회 등 총 9회의 일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방 소재 제조업체 종사자들의 참여 제고를 위해 교육 및 컨설팅 일부는 충북 오송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국제세미나는 전(前) FDA 조사관 등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혁신기술 동향 및 적용 사례 등을 다룰 계획이다.

역량강화 교육은 ICH 가이드라인부터 GMP 현장실사 대응 사례 등까지 업계 종사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컨설팅은 필터 및 세척 밸리데이션, 오염관리전략(CCS) 등에 대해 체험형(Hands-on) 워크숍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GMP 역량강화 교육 등 세부 일정, 프로그램 및 신청 방법은 식약처 누리집(www.mfds.go.kr)의 정책정보 > 의약품 정책정보 > 제조품질관리기준(GMP)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약기업 제조·품질관리 담당자 등 관심 있는 사람은 안내에 따라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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