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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한국해비타트 ‘2026 815런’ 후원 및 러닝 크루 참가

AIA생명, 한국해비타트 ‘2026 815런’ 후원 및 러닝 크루 참가

AIA생명, 한국해비타트 ‘2026 815런’ 후원 및 러닝 크루 참가

AIA생명이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2026 해비타트 815런’을 후원하며 대표 웰니스 프로그램인 ‘AIA 러닝 스토리 크루(AIA Running Story Crew)’와 행사에 직접 동참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참여를 통해 AIA생명은 건강한 삶의 실천을 독립운동가 후손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창출로 연결한다.

회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815런 후원을 진행하며 독립운동가 후손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AIA생명의 헬스앤웰니스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션 역시 올해 815런 공식 앰배서더로 나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기부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동참한다.

올해 처음 출범한 ‘AIA 러닝 스토리 크루’는 고객, 임직원, 마스터플래너(Master Planner) 등으로 구성된 연간 웰니스 프로그램이다. 300명이 넘는 지원자 중 선발된 14명의 참가자는 웰니스 캠프를 시작으로 정기 러닝에 참여해 왔으며, 이번 815런은 물론 향후 JTBC 서울마라톤까지 함께 달리며 건강한 습관을 다져 나간다.

이번 행보는 단순한 후원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실천과 사회적 기여를 아우른다는 데 의의가 있다. AIA생명은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Healthier, Loner, Better Lives)’이라는 기업 소명에 맞춰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금융적·환경적 건강을 포괄하는 웰니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러닝 크루 운영과 815런 후원도 이러한 철학의 일환이다.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815런은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러닝 스토리 크루가 함께 달려온 여정이 815런을 통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AIA생명은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웰니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AIA생명은 그동안 한국해비타트와 손잡고 교육 취약시설 환경 개선과 독립운동가 후손 지원 사업을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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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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