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와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유재수)는 2026년 8월 12일 충북대학교 5층 대회의실에서 청렴한 인재 양성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인 대학생들이 청렴과 권익의 중요성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대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권익 교육을 시행하고, 대학 협업 청렴 교육 운영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한 교육 참여자들의 고충 상담과 권익 보호 등에서도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원회 정일연 위원장은 “청렴은 공정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며, 미래인재가 갖춰야 할 핵심 가치”라며, “충북대학교와 적극 협력해 대학 내 실질적인 청렴·권익 교육이 확대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