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파연구원이 올해 개원 60주년을 맞아 7월 29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위치한 연구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전파로 다져온 60년의 기틀, AI·디지털 대전환의 미래를 열어갑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그간의 전파연구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전파 혁신 기관으로서의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 역대 원장, 유관기관장, 산·학·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