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 ‘MY 스마트 매칭’ 출시… “고객 맞춤형 건강보험 설계”
삼성화재는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건강보험을 쉽고 편리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MY 스마트 매칭(MY Smart Matching)’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MY 스마트 매칭은 ▲내가 걱정하는 위험을 선택하는 방법 ▲현재 가입한 보험을 분석하는 방법의 두 가지 방식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을 추천하며, 기존 다이렉트 건강보험이 고객 특성과 관계없이 실속·표준·고급 등 정형화된 상품을 제공했던 방식과 차별화된다.
‘내가 걱정하는 위험을 선택하는 방법’에서는 고객이 암, 디스크, 골다공증, 수술 등 평소 걱정되는 위험을 선택하면 해당 위험에 필요한 보장을 우선 추천한다. 고객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설계하기 때문에 보험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필요한 보험을 직관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현재 가입한 보험을 분석하는 방법’에서는 이미 가입한 기존 보험 정보를 활용해 부족한 보장을 우선 추천한다. 이미 충분한 보장에 대해서는 중복 가입을 최소화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보장 구성이 가능하다.
이렇게 추천된 상품은 개인의 상황에 맞게 보장 구성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으며, 전체 보험료를 한 번에 조정하거나 보장별 가입금액을 세부적으로 변경할 수도 있다. 가입금액을 변경하면 보험료가 실시간으로 반영돼 원하는 보장과 보험료를 한눈에 확인하며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상품 추천 시 보장 적정도, 유사 고객들의 가입 수준, 실제 가입 후기 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제공해 고객이 추천 결과를 충분히 이해하고 한층 합리적인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MY 스마트 매칭’은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상품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걱정하는 위험과 내 보험을 분석해 꼭 필요한 상품을 제안하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자신에게 맞는 보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 내 건강보험 상품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