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 FC영업본부 리더스 비전 써밋 개최
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이 FC영업 조직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2026년 영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리더스 비전 써밋을 열고 현장 중심의 조직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동양생명은 지난 18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동양생명인재개발원에서 ‘2026 FC영업본부 리더스 비전 써밋’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FC영업본부장과 지점장, 매니저 등 약 200명이 참석해 2026년 영업 전략과 중장기 성장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변화를 주도하고 미래를 움직인다’는 슬로건 아래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영업조직의 지속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FC 영업 조직은 동양생명의 가장 든든한 기반이자 핵심 경쟁력”이라며 “FC들이 더 큰 성과와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회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현장에서 애쓰는 구성원들의 성장을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영업 환경 변화에 따른 전략 방향과 함께 조직 운영과 리더십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회사의 미래 성장 비전에 공감대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