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생명 ‘2025 연도상’ 시상식… 강릉지점 김두영 FP 3년 연속 ‘그랑프리’
DB생명은 지난 7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고객 신뢰를 실천한 영업가족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2025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2025년 영업실적과 계약유지율을 평가해 총 153명의 수상자가 선발됐으며, 이번 시상식의 꽃인 그랑프리는 강릉지점 김두영 FP(Financial Planner)가 차지해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대상으로는 FP부문 신인에 한강지점 이지은 FP, 본상에 전주지점 안유화 FP 및 신용산TC지점 정승배 FP가 이름을 올렸고, SM(Sales Manager) 부문 본상은 전주지점 정영숙 SM이 수상했다.
김영만 DB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축사를 통해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하는 ‘응변창신(應變創新)’의 자세를 가져달라”고 강조하며 “2026년은 디지털 전환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영업 현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함으로써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로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