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촌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농촌관광 코디네이터'는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맡아, 방문객과 지역 사회를 연결하며 관광 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전문가다....
한우를 사육하는 농가들이 사료비 부담을 덜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농촌진흥청은 농가가 직접 사료를 만들어 급여하는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을 확산하고 고도화하기로 했다. 충북 청주에서 한우 120여 마리를 키우는 홍도농장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 농장은...
화학물질안전원(원장 박봉균)은 확장현실(XR) 분야 국제 박람회인 'AWE(Augmented World Expo USA 2026)'에 확장현실 기반의 화학사고·테러 대응 교육훈련 콘텐츠를 출품해 이 박람회의 'AWE 오기(Auggie) 어워드 교육훈련 솔루션' 부문...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연구실에 머물러 있던 농업 기술을 깨워 실제 농업 현장에서 쓸 수 있도록 하는 작업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10년(2016~2025년) 동안 연구·개발한 농업 기술 가운데 아직 농업인들에게 보급되지 않은 기술 176건의...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하 식량원)은 오는 22일 본원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함께 고품질 쌀 품종 관리와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벼 품종 판별 연구 협업 강화 업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양 기관이 2023년 5월 체결한 업무협약을...
농촌관광의 미래를 바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과 일반인을 위한 경진대회가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농촌관광 여행자가 바라본 농촌관광의 미래'를 주제로 「2026년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농촌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