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제2차관이 7월 14일 오후 7시 인천 영종도 일대 정전을 유발한 을왕-중산 송전선로 고장 복구 현장을 방문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전력복구를 당부했다. 이번 정전은 지난 7월 13일 오후 5시 16분경 인천 지역 중산변전소가 정지되면서 발생했다....
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서남권에서 첫발을 뗐다. 정부는 2026년 6월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SK, 삼성전자, 앰코 등 주요 기업이 서남권에 총 896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월 30일 오전 전남 장성군의 신장성 변전소 건설 현장과 화순군의 동복댐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29일 발표된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과제인 서남권 반도체 산단 운영을 뒷받침할 전력과 용수 공급 체계를 현장에서...
중동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으로 원유 수입 의존의 위험이 커지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의 급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정부가 에너지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6일 국무회의에서 '국민주권정부 에너지...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이 전력망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을 직접 만난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가 전력망 건설 사업의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자리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