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몽골이 15년 만에 보건의료 분야 협력의 틀을 새롭게 개편했다. 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이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엥흐바야르 바트쇼가르 몽골 보건부 장관과 양국 간 보건협력 양해각서(MOU)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개정은...
산업통상부는 7월 3일 대구 EXCO에서 대구·경북 지역 바이오기업을 위한 '찾아가는 지역 바이오 카라반'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바이오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수출·투자·인증·기술·법률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교부는 6월 25일(목) 글로벌펀드(Global Fund), 국제보건애드보커시와 함께 우리 바이오 의약·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한-글로벌펀드 조달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 피터 샌즈...
앞으로 국내 연구자들이 세포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핵심 원료를 보다 쉽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가줄기세포은행은 오는 6월 30일부터 세포치료제 원료용 역분화줄기세포주의 실제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역분화줄기세포는 체세포를 역분화 유전자로...
외교부는 지난 6월 5일(금) 세계백신면역연합(Gavi·가비) 및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라이트재단)과 함께 한국 의약·바이오기업과의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공공조달 시장 진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이규호, Gavi 이사회 의장 헬렌...
산업 구조와 기술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대학의 학과 체계도 끊임없이 개편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최근 발간한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5호는 2026년 상반기 고등교육기관의 학과 신설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함께 2026년 5월 14일 청주 오스코(오송컨벤션센터)에서 '유전자재조합의약품 허가심사 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주목받는...
소아와 임산부에게 꼭 필요한 필수 의약품의 공급이 한층 안정화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6년 수급 불안정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6개 기업과 7종 의약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에서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의약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