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는 돔야구장과 전시·컨벤션 시설을 갖춘 대규모 복합공간이 들어서고, 충북 청주의 명암유원지는 대관람차와 공연장 등이 있는 수변 관광 명소로 거듭난다. 기획예산처는 2026년 7월 16일 제4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서면으로...
법무부가 교정시설의 고질적인 과밀수용과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과 협력하는 전담 조직을 신설했습니다. '민자·개발사업 추진단'이라는 이름의 이 조직은 기획조정실 산하에 설치되며, 앞으로 교정시설을 비롯한 법무시설 조성 사업에서 민간투자방식을 전담하게 됩니다....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IC) 인근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할 대안 도로인 성남-서초 고속도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국토교통부는 22일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효성중공업컨소시엄(가칭 성남서초고속도로주식회사)을 선정했다고...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9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3-2공구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작업자 추락 사망 사고와 관련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등의 위법 사실이 드러날 경우 엄중 조치하기로 했다. 사고는 이날 오후 5시 26분경 케이블 트레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건설 사업이 공사비 문제로 장기간 지연됐으나, 최근 중재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국토교통부는 4월 1일 GTX-C노선 민간투자사업의 공사비 관련 상사 중재 결과, 총사업비를 일부 증액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기획예산처는 4월 17일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고 환경·물류 분야 5개 민간투자사업(총 6조 2천억 원 규모)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사업은 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 서울 중랑·난지·탄천 물재생센터 현대화 사업 3건,...
정부가 지방 주도의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위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는 ‘민자카라반’을 본격 운영한다. 기획예산처는 신용보증기금, 한국개발연구원(KDI)과 함께 4월 10일부터 한 달간 전국 7대 권역을 순회하며 민간투자사업(민자사업)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26.02.11 기획예산처부처별 뉴스 이동 본문듣기시작 글자크기 설정열기 글자크기 설정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하기 목록 첨부파일 260211 제2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보도자료.pdf 바로보기 내려받기 [별첨] 민간투자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