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선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지난 7월 14일「재외동포청 직제」와「재외동포청 직제 시행규칙」을 공포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재외동포청이 새로운 교류협력국장에 곽삼주 전 재외동포정책과장을 임명했다. 곽 신임 국장은 지난 6월부터 재외동포정책과장으로 근무하며 재외동포 관련 정책을 주도해온 인물이다. 곽 국장은 1970년생으로, 1993년 서울대학교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024년에는 영국...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올해 처음 시작한 ‘재외동포청년 학업지원사업’ 장학생들이 한자리 모여 선배들과 유학 경험을 나누고 진로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는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신라스테이 서초에서 학업 지원 장학생...
정부가 오는 4월 13일, 제26차 재외동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재외동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시행계획은 올해 1월 수정된 '제1차 재외동포정책 기본계획(2024-2028)'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연간 과제를 담고 있으며, 외교부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동포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나눔 행사가 열렸다. 재외동포청은 5월 17일 서울 대림동과 구로동 일대에서 중국동포 단체인 (사)중국동포한마음연합총회와 함께 생활이 어려운 중국동포 가정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대화를...
재외동포청이 오는 6월 5일 개청 3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한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 이를 두고 '서울 이전을 위한 포석'이라는 취지의 보도가 나오자 재외동포청이 공식적으로 사실을 바로잡고 나섰습니다. 재외동포청은 3일 입장문을 내고 "개청 3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