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33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주요 지역 및 국제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ARF는 아세안 11개국을 포함해 한국, 북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총 27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이제 지구상에 테러 위협에서 안전한 국가는 없다.’ 대한민국 대테러센터와 유엔대테러실(UNOCT)이 테러리즘 근절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박원호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장은 지난 7월 2일(목) 뉴욕 유엔본부에서 알렉산드르 주예프 유엔대테러실 사무차장 권한대행과 면담을...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지난 6월 8일과 9일 이틀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고위관리회의(SOM)에 우리 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아세안+3(APT),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등 3개 협의체의 고위관리회의로...
한국 경찰청과 미국 에너지부가 손을 잡고 대테러 국제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한다. 경찰청은 미국 에너지부 국가핵안보청(NNSA)과 함께 2026년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2026 한미 공동 대테러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고 밝혔다....
정부가 국가 대테러 대응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민간과 정부가 함께 머리를 맞댄 ‘민·관 대테러업무 혁신 TF(태스크포스)’가 4차 전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TF 출범 이후 세 차례에 걸쳐 발굴된 혁신 과제를 최종 정리하고 실행 가능성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오는 BTS 공연을 앞두고 현장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3월 19일 오후 4시경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대테러 대책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은 BTS 공연의 성공적 치러짐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철저한 대비...
법무부는 조선업 분야에서 국민과 외국인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정책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이는 2026년 3월 11일 배포 즉시 보도로 공식 발표된 내용으로,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한 간담회가 핵심입니다. 조선업은 한국 경제의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