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가 부처 출범 200일을 맞아 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소통 행사를 열고, 조직의 화합과 비전 달성 의지를 다졌다. 지난 7월 20일, 재정경제부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장관 취임 1주년과 사무공간 재배치 완료를 기념해 세 가지 테마의 행사를 진행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월 20일 오전 9시 3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재정경제부 양 차관과 각 실·국장 및 총괄과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발표된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과 10대 주요 과제가 실제로 국민...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원화 거래 환경 전면 변화 서울 외환시장이 7월 6일부터 주말과 야간을 가리지 않고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체제로 전환됐다.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중단 없는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글로벌 투자자와 국내 수출입 기업들은 더 이상...
정부가 7월 3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대학교에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국내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총 312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그룹, 현대자동차그룹, 삼성, SK그룹, 두산그룹, LG그룹 등 6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7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고환율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는 중소·중견기업에 14조90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을 지원하는 등 금융·세제 지원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정부가 한미 양국 간 대규모 전략적 투자를 총괄할 최고 의사결정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재정경제부와 한미전략투자공사(KUIC)는 7월 2일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KUIC 사옥에서 제1차 '한미전략투자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운영위원회는 지난 6월 18일 시행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2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라지즈 쿠드라토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올해 9월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실질적인...
한미전략투자공사(Korea-U.S. Strategic Investment Corporation, KUIC)가 6월 18일 공식 출범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체결된 한미 전략투자 양해각서(MOU)에 따른 후속 조치로, 양국 간 전략적 투자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정부가 6월 18일 오전 7시 4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렸으며, 한국은행 신현송 총재, 금융위원회 이억원...
정부가 민생물가 안정을 위해 전방위적인 대책을 내놓는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11차 회의를 주재하고 하반기 물가 안정 및 서민 부담 경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에너지 가격 인하,...
정부가 지난 18일 오전 7시 4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 회의에는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억원, 금융감독원 원장 이찬진 등이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