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7월 호우 피해 대응을 위해 복구대책지원본부 내 심리지원반을 구성하고 가동했다. 이에 따라 호우로 인한 일시 대피자와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부처 간 협력 체계를 가동하고, 재난심리회복지원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정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산불 피해 지역의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월 4일 경북 청송을 방문해 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주민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 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주거...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이하 한농대)는 4월 13일 오전 11시 30분, 대학 본부에서 (사)한국농산물유통산업협회 소속 도매시장법인 5개사와 함께 발전기금 기부 행사를 열었다. 참여한 법인은 한국청과, 대구중앙청과, 강서청과, 두레청과, 인터넷청과 등이다....
대형 산불 이후 이재민들의 건강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정책 마련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n\n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함께 오는 5월 2일 서울대학교병원 암연구소에서 '산불피해 이재민의 장·단기 건강영향조사 및 대응...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5월 22일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실에서 제33회 방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부는 1994년부터 매년 5월 25일을 방재의 날로 지정하고, 재난 예방에 관한 국민 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왔다. 이번 기념식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