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와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가 지난 7월 15일 제7차 거버넌스개혁반 분과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신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개편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석자들은 현재의 규제 체계가 신기술과 신산업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점에...
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조성한 그룹헤드쿼터 준공을 계기로 ‘청라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앞두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오는 9월부터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등 10개 관계사 임직원 약 2200명이 청라 그룹헤드쿼터에 단계적으로 입주한다고 14일 밝혔다. ...
도축업계의 오랜 인력난을 해결할 첫걸음이 시작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10월 신설한 도축원 비자(E-7-3)를 통해 몽골 출신 도축 전문인력 36명이 국내에 순차적으로 입국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해당 비자 제도 도입 이후 실제 현장에 투입되는 첫 사례로,...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7월 14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제10기 외국인정책실무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을 열고, 학계·언론계·법조계·시민단체·정책수요자 등 각계 전문가 8명을 새로 위촉했다. 이들은 국민과 국내 거주 외국인·동포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부가 7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열고,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재정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재정 운용 방향을 논의한 자리로, 국무총리와 장관뿐만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전국 8개 권역에서 관광업계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나선다. 두 기관은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협력해 '2026년 산업 현장 연계형 관광인력 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법무부는 7월 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전국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대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고 프로그램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 2009년 도입 당시 117만 명이던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는 올해 6월 기준 287만 명으로 2.4배나 급증하면서...
한국과 몽골이 에너지 분야에서 손을 맞잡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7월 9일 울란바타르에서 양국 정부는 에너지전환 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민간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 진출도 함께 추진한다. 몽골은 세계 4위의 석탄 보유국이지만, 석탄 화력발전과...
고용노동부가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에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업훈련을 대폭 확대한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8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KG ICT 교육장에서 ‘청년 AI 직업교육 수강생과 함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