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폭염 피해 저감 및 취약계층 관리 우수사례집'을 각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배포하고,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고 2026년 7월 1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
재난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 전달되는 성금이 재난 유형에 따라 지급 기준이 달라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간 성금 격차를 없애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합리적인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행정안전부는...
정부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시설에 대한 자진 신고·철거 기간을 마치고, 본격적인 정비 작업에 돌입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7월 2일 충청북도 영동군 물한계곡을 방문해 불법시설 정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월 20일부터...
행정안전부는 장마철이 본격화되기 전인 지난 5월부터 전국 빗물받이 423만 8천여 개소에 대한 점검과 청소를 모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당초 정비 목표를 크게 웃도는 실적으로, 전체 정비 실적은 139.9%를 기록했다. 특히 침수가 자주 발생하거나 우려되는...
행정안전부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했습니다. 회의에는 15개 중앙행정기관, 17개 광역 지방정부, 4개 공공기관이 참석해 호우 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기상청에...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정부가 수상 안전관리 대책을 조기 가동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11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중앙 및 지방정부의 수상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점검한 뒤, ‘여름철 성수기 수상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예년(7월 15일~)보다 한...
행정안전부가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의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나섰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월 13일 대전광역시를 방문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스마트 쉼터와 이동노동자 쉼터를 찾아 시설 관리 상태와 폭염 대응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