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이 출산과 육아, 부모 건강, 반려동물, 은퇴 등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장기적인 고객 관계 강화에 나섰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고객 경험 프로그램인 ‘With U(위드 유)’ 시리즈를 통해 고객의 주요 생애 변화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금융위원회는 2026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D-SIFI)에 대한 자체정상화계획과 부실정리계획을 각각 승인했다고 밝혔다. 자체정상화계획은 지난 4월 15일, 부실정리계획은 7월 15일에 승인을 마쳤다. 이 제도는 금융안정위원회(FSB)의 권고에 따라 2020년...
정부가 자살 예방을 위해 종교계의 힘을 빌린다.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 이하 생명본부)는 지난 7월 15일 (사)한국사회평화협의회(회장 김진택, 이하 한사평)와 함께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무더운 여름철, 염소 고기와 삼계탕 등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관련 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위생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식약처는 지난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염소 및 닭·오리 제품을 취급하는 도축장,...
기상청 국립기상박물관이 오는 7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오늘은 무슨 빛깔?'이라는 주제로 특별 기획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햇빛과 날씨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빛의 현상을 예술과 접목해 일반인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는 크게 세 가지 주제로...
국가데이터처가 7월 15일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국가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데이터 혁신을 통해 국민의...
흥국생명이 전립선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줄이는 예방 시술을 보험 보장에 포함하며 남성암 보장 범위를 넓혔다. 흥국생명은 ‘(무)전립선암 생분해성 물질주입술 보장특약’에 대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금융위원회는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경제적 위기자 자살예방대책'을 보고했다. 이번 대책은 경제적 문제로 인한 자살을 사회적 차원에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채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혁신 정책에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담기 위해 마련된 '의료혁신 시민패널'이 첫 번째 공론화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300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패널은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숙의토론회를 열고, 지역·필수의료의 공급 범위와 보장 수준, 정책...
앞으로 청년과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도 공유재산을 더 쉽게 빌리거나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공유재산이 헐값에 팔리는 것을 막고, 사용료 납부 절차도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해양수산부는 오는 7월 15일 오전 11시 부산에서 '제8회 세계등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시대와 공간을 잇는 등대, 빛으로 여는 미래'로, 국제항로표지기구(IALA)가 공식 지정한 이 날은 2018년 인천에서 열린 세계등대총회에서 처음...
국내 민간기업이 개발한 도심항공교통(UAM) 기체가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국토교통부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 개막에 앞서, 인천대학교 INU이노베이션센터에서 'K-UAM 비행 쇼케이스'를...
앞으로 자동차 제작사는 중·대형 상용차에 대해서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의무적으로 달성해야 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자동차 평균 온실가스·연비 기준' 개정안을 7월 15일부터 6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가장 힘든 순간 응급실을 찾은 사람들에게 치료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7월 13일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을 기존 95개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