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부가 반도체, 전기차,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의 핵심 원료인 광물의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공동으로 나섰다. 두 부처는 7월 23일 무역보험공사에서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투자지원 간담회'를 열고, 해외자원 개발부터 국내...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이 7월 22일 경기도에 위치한 삼성물산 주거성능연구소,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수도권자원순환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순환경제 확산과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건물 냉난방의 탈탄소화,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오는 7월 22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안(2026~2040)'에 대한 대국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환경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인 국가환경종합계획을 수립할 때 반드시...
정부가 유용한 폐자원이 고철로 위장돼 해외로 불법 반출되는 것을 막는 동시에, 국내 산업에 필요한 순환자원은 수입 문턱을 대폭 낮추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적용대상 폐기물의 품목...
앞으로 전국 2만 2천여 개 카페와 패스트푸드점, 제과점에서 개인컵(텀블러)을 사용하면 최대 8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와 업계가 손을 잡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에 나선 것이다.\n\n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13일...
시민들이 직접 정한 2026년 기후시민회의 3대 의제가 확정됐다.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지난 7월 4일 청주에서 회의를 열고 기후시민회의에서 논의할 주요 의제를 발표했다. 이번 의제 선정은 시민 주도의 '상향식'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후시민회의 기획참여단...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공동위원장: 한성숙 국무총리, 이창훈 민간위원장)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기후 아이디어를 기업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구현하는 '넷제로 해법대전(넷제로프렌즈 4기)' 참가자를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넷제로프렌즈는 국민의...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공동위원장: 한성숙 국무총리, 이창훈 민간위원장)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기후 아이디어를 기업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구현하는 '넷제로 해법대전(넷제로프렌즈 4기)' 참가자를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넷제로프렌즈는 국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