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코스피 0.00 -
코스닥 0.00 -
금1돈(원) 0 -
USD(원) 0.00 -

정책뉴스 최신 기사

  •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늘리고 기업의 재생에너지 100% 사용 이행 돕는다

    앞으로 주택이나 산업단지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로 생산한 전력을 직접 소비하면서, 남는 재생에너지 가치를 인증서로 팔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월부터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인증서(REGO) 발급·거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농업재해지원팀) 농식품부, 제헌절 연휴 집중호우 대비 상황 긴급점검(7.17 배포 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7월 17일 오후 2시, 제헌절 연휴 기간(7월 17일~19일) 집중호우에 대비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주재로 열렸으며, 9개 시·도 지방정부와 산림청, 농촌진흥청,...

  • 2026년도 1차 태양광 경쟁입찰 공고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6년도 제1차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을 7월 16일 오전 10시부터 한국에너지공단 누리집을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은 태양광 발전 사업자가 일정 기간 동안 고정된 가격으로 전력을 판매할 수 있도록 계약을 체결하는...

  • 재생에너지-기업간 직접 전력거래 활성화, 전력구매계약(PPA) 중개 시범사업 시행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와 기업 간의 직접 전력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력구매계약(PPA) 중개플랫폼' 시범사업을 7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을 목표로 하는 기업과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33.2만 건 접수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직불금) 신청·접수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올해 접수 건수는 총 133만 2천 건이며, 접수 면적은 104만 6천 ha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접수 건수(133만 건)보다 2천 건 늘었지만, 접수 면적(107만 1천...

  • 농식품부, 국가안전관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2026년도 국가안전관리 계획 평가에서 최우수(단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평가에서는 '보통' 등급을 받았지만, 올해는 '최우수'를 받으며 농업 분야의 재난관리 역량이 크게 성장했음을 인정받았다. 해당 평가는...

  • 농업수입안정보험 1,203억 원 보험금 지급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판매된 농업수입안정보험 15개 품목 가운데 수확기 가격이 확정된 9개 품목의 보험금 1,203억 원이 농가 2만 700호에 지급됐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자연재해나 화재 등으로 수확량이 줄어든 경우는 물론, 시장 가격이 하락해 농가의 수입이...

  • 농식품부, 집중호우 대비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점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7월 7일 오후 2시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김종구 차관 주재로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전국에 예보된 집중호우에 대비해 농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기상청은 7월 7일 천둥과...

  • 지방정부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 운영 방법 표준기준 제시

    앞으로 지방자치단체도 예산이 온실가스 감축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사전에 분석하고 그 결과를 재정 운용에 반영할 수 있는 표준 기준이 생겼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방정부의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 도입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 운영...

  •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 마이데이터 본격 추진… 맞춤형 에너지 절감 가능

    앞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와 가스 사용량을 한눈에 확인하고, 인공지능(AI)이 분석한 맞춤형 에너지 절감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30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에너지 공기업, 공공기관, 인공지능 산업계 등이 참여하는 '에너지...

  • 올해 하반기 수송용 수소 수급상황 점검

    올해 상반기 수송용 수소 소비량이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한 가운데, 정부가 하반기 수급 안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30일 서울 종로구 센터포인트광화문빌딩에서 2026년 2차 수송용 수소 수급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에너지복지…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6월 15일부터 신청

    취약계층의 냉·난방 에너지 요금 부담을 덜어주는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이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6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로 누리집에서 올해 에너지바우처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 (참고)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민간은 자율적 5부제 유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8일부터 공공기관에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2일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수요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

  •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 고도화 위한 전산 시스템 구축 '본격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시장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전산 시스템 구축 작업이 본격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24일 오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 고도화 간담회 및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기 배출권 시장의...

  • 4월 22일 지구의 날, 저녁 8시부터 10분간 불을 꺼주세요

    4월 22일은 제56회 지구의 날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날 저녁 8시부터 10분간 전국 주요 명소와 공동주택에서 실내외 조명을 일제히 끄는 소등행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등행사는 단순히 불을 끄는 행동이지만,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