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7월 8일 서울 중구에서 '소상공인 휴·폐업 사회안전망 강화 정책간담회'를 열고,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확대와 휴업 단계의 정책 공백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을 비롯해 실업급여 수급 후 재창업에...
정부가 홈플러스의 법원 회생절차 폐지에 따른 민생경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근로자와 중소 협력업체 보호에 초점을 맞춘 긴급 지원 대책을 7월 3일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 주재로 열린 관계기관 전담반 회의에서는 홈플러스 회생절차 개시 이후부터 각 기관이...
노동자임에도 사업소득세를 내며 4대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이른바 ‘가짜 3.3’ 위장고용 문제에 대해 정부가 강력한 후속 조치에 나섰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발표한 집중 기획 감독 결과를 바탕으로, 적발된 사업장 72곳과 노동자 1,070명에 대한 4대 보험...
고용노동부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APEC 미래 일자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국제기구, APEC 회원 경제체 정책 담당자, 민간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인공지능(AI)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심층...
고용노동부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낸 고용보험기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2026년 고용보험 부정수급 조사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기획조사와 사업별 특별점검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부정수급을 촘촘히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3월 26일 고용보험법과 고용보험징수법의 하위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배우자 출산휴가를 사용하는 근로자의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동료 근로자에게 '업무분담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 신설이다. 이를 통해 출산휴가 사용 장벽을...
고용노동부는 2026년 3월 23일, 근로복지공단과 함께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설계된 정책으로, 저금리 대출을 통해 금융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것이 핵심이다....
근로복지공단은 2026년 3월 3일 고용노동부 보도자료를 통해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 기간을 3월 16일까지로 공지했다. 이는 사업주들이 전년도 동안 근로자들에게 지급한 전체 임금액을 신고하는 절차로, 보험 시스템의 정확한 운영을 위해 필수적이다. 보수총액...
서울=뉴스데스크. 고용노동부가 모든 일하는 사람의 권리 보장을 위한 입법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는 전통적인 근로자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권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의 첫 공식 논의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2월 10일 보도자료를...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7일 울산 남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내 고용 상황이 악화될 조짐을 보임에 따라 사전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지정 기간은 1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제도는 고용노동부가 지역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