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선박 내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선내 안전·보건 및 사고예방 기준」을 개정하고 7월 20일(월)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선원단체, 선사, 선급 등 다양한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해양수산부는 오는 7월 20일부터 해사산업 종사자와 미래 해양인재를 대상으로 ‘2026년 해사 사이버안전 인력양성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위성 통신서비스 확대로 선박과 육상 간 실시간 정보 연결이 가능해지면서, 선박 운항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위협도...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7월 6일 월요일 오전에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본부 간부 및 소속기관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구명조끼를 착용한 가운데 '구명조끼 해주세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정례적으로 진행되는 확대간부회의였으며, 장관을 비롯한...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일한 전체 취업선원은 6만 명을 넘었지만, 한국인 선원은 매년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 선원은 꾸준히 증가해 처음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겼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가 5일 발간한 '2026 한국선원통계연보'에 따르면 2025년 말...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2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세종청사와 서울청사를 화상으로 연결해 제14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 회의는 지난 6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총리와 내각을 중심으로 비상대응체제를 운영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앞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어선에 타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을 전면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르면 기상특보 발효 여부나 승선 인원과...
해양수산부는 어선원보험 당연가입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어업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어선원보험 당연가입 자진신고 및 특별감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어선원보험은 선주가 보험료를 내고 어선원이 재해를...
조현 외교장관은 지난 6월 26일 오후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통화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변화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루어져, 양국 간 외교적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통화에서는 중동 정세...
김민석 국무총리가 6월 25일 오전 10시 9분경 울산항 동남방 약 48km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긴급 지시를 내렸다. 사고 어선은 제3동아호로, 승선원 8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총리는 보고를 받자마자 구조와 수색에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외교부가 지난 6월 19일,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전쟁 상황에서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범정부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