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박은식)은 8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양삼’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산양삼은 자연의 모습에 가까운 산림환경에서 오랜 기간 재배되는 대표적인 약용 임산물로,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다.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8월에 건강과 활력을 챙기기 위한...
산림청은 2026년 임업직불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 관련 의무교육(2시간 이상)’을 반드시 이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교육은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이수해야 하며,...
기후위기로 인한 식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림청이 산림 속 야생 식물 종자에서 해법을 찾고 있다. 산림청은 9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2회 산림 내 작물 재래원종(CWR)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임업진흥원과 공동 주최하고,...
산림청은 3일 충북 충주에서 병풀을 재배하는 센텔라병풀농원의 김종광 대표를 '7월의 임업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종광 대표는 원래 평범한 사업가였지만, 우연히 병풀의 효능과 시장 가능성을 알게 되면서 임업에 뛰어들기로 결심했다. 2010년 고향인 충주로 돌아온...
산림청은 17일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9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산림정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핵심 과제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출범한 제9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산업계, 임업계, 학계,...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다가왔다. 산림청은 2027년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 지원사업의 1차 신청 접수를 4월부터 시작해 5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겨울철(1∼2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