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이 18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23개 중앙행정기관, 16개 광역 지방정부, 5개 공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연휴 기간 호우 대응에 공백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7일 밤 9시를 기해 호우 위기경보 ‘주의’ 단계에 따라 1단계 비상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대구, 경기, 충남, 경북 지역에 호우 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올여름 들어 가장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다”며 관계...
한성숙 국무총리는 18일 오전 11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지난 밤부터 전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관계 부처와 함께 논의했다. 이번 호우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택과 도로 침수 등 재산피해가...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9일 목요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제11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처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AI 시대에 맞춰 국민이 정부의 변화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8일 오후 5시,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해 전국 호우 대처 상황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이날 점검회의에는 기상청, 행정안전부, 기후부, 산림청 등 관계부처와 충북·충남·전북·경북 등 지방정부가 참석해 각각의 기상 전망과...
산림청은 3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에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했습니다.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의 4단계로 구성되며, 이번 조치는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예보된 많은...
행정안전부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했습니다. 회의에는 15개 중앙행정기관, 17개 광역 지방정부, 4개 공공기관이 참석해 호우 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기상청에...
행정안전부는 6월 10일 25개 관계기관 합동으로 올해 두 번째 '레디 코리아 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기후 위기나 도시 기반 시설 노후화 같은 잠재 위험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형·복합 재난에 대비해 민·관이 함께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훈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