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전 주기에 걸친 포괄적 보장 체계를 갖춘 국영보험 상품이 새롭게 시장에 등장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5일부터 ‘무배당 우체국암케어보험2603’의 판매를 개시하며, 암 진단에서 재활까지의 모든 단계를 망라한 보험 설계를 공식화했다. 이번 상품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우정사업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26일 전북지방우정청에서 첫 번째 소통의 장이 열렸으며, 이는 향후 전국 순회 간담회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노동조합 관계자들과 총괄국장들이...
설 명절, 두툼한 현금 봉투가 오가던 풍경이 디지털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다. 스마트폰 터치 몇 번으로 세뱃돈을 주고받고, 받은 돈을 그 자리에서 고금리 적금으로 굴리는 방식이 알파세대(2010년 이후 출생)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새로운 명절 문화로 자리 잡았기...
우체국예금 고객이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산림청이 운영하는 시설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8일 우체국 잇다뱅킹에서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는 산림청이 운영하는 ‘숲e랑’ 플랫폼과 연계됐다. 고객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8일 제9회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이 열렸다. 보험 기관장과 임원, 보험·인슈어테크사 임원 등 전문가 6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10개 팀의 공개 프레젠테이션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장은 김범 숭실대학교...
택견을 소재로 한 기념우표가 오는 28일 발행된다. 발행 주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다. 지난 20일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총 40만 장이 찍힌다. 우표에는 택견의 주요 동작이 담겼다. 택견은 부드러운 곡선의 몸놀림으로 공격과 방어를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폐의약품 회수 캠페인이 진행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세종시보건소와 함께 ‘폐의약품 회수의 날’ 행사를 열었다. 캠페인을 위해 청사 로비에 폐의약품 회수함이 설치됐다.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폐의약품 올바른 처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금융결제원과 협력해 사업자 금융인증서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오는 31일부터 우체국예금 홈페이지와 스마트뱅킹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우체국예금을 사용하는 사업자 고객은 별도 프로그램 설치나 복잡한 절차 없이 인터넷뱅킹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피해를 본 입점업체에 대한 보상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방침은 지난 13일 국회 과기정통부 국정감사에서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우체국쇼핑몰 중단에 따른 손해배상 계획을 질의한 데 대한 답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