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이 지난 21일 진행된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취임 후 첫 업무보고를 했다. 이 원장은 “금감원이 보유한 모든 기능이 금융소비자 보호 목표를 실현하는 데 온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으로 조직을 전면 재설계하겠다”고 재차...
사망보험에 한정된 보험금청구권 신탁 대상을 저축성보험과 치매·장기요양보험 등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보험연구원은 지난 15일 연구보고서 ‘고령화 시대 신탁 활성화를 위한 보험의 역할’을 발표했다. 고령자가 치매 등으로 의사결정이 어려워질 때 보험금을 노후...
해외 풍수해보험, 어떻게 운영되나 기후위기가 일상화되면서 세계 각국은 풍수해보험을 단순한 보상 제도를 넘어 '국가 회복력의 핵심 인프라'로 인식하고 있다. 일본은 지역 단위의 '풍수재해공제제도'를 통해 생활 기반의 복구력을 높이고, 미국은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기후변화와 경제적 불확실성 등이 복합적으로 심화되는 가운데, 사회적 안전망으로서 보험사의 책임과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AXA그룹은 17일 전 세계 주요 위험요인과 사회 인식을 분석한 ‘2025 AXA Future Risks Report’를 발간하고, 현 시대가...
신한은행은 청년고용 확대와 포용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 480명 규모의 채용 패키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용 패키지는 지난 9월 발표한 ‘일반직·전문분야 Bespoke·사무인력’ 채용(100명)을 포함해 ▲‘금융 선구안 인턴 프로그램’ 선발(100명)...
올해 말부터 내년 초 사이 주요 금융지주·은행에서 경영진 수십명의 임기가 끝나면서, 연휴 이후 후임 선임 작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수출입은행·IBK기업은행 등 국책은행의 수장으로...
<최신규 한국보험금융 리사본부 지점장> "보험영업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성실하게 노력한다면 반드시 고소득자가 될 수 있습니다. 영업의 '올바른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된다면 언제든 저 최신규를 찾아주세요. 기꺼이 코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