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EZ손해보험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 핵심 내용
'사람 살리는 금융'은 지난 7월부터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금융소비자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이다. 신한EZ손해보험 강병관 대표는 하나손해보험 배성완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금융취약계층 보호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국민의 안정적인 일상과 재기를 지원하는 금융회사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강 대표는 “금융은 국민의 삶을 지키고 어려움에 처했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적 안전망”이라며 “신한EZ손해보험은 고객의 일상을 보호하는 보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포용금융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장영근 대표이사를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