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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임직원 가족과 마라톤 달려 소아암 환아 후원

흥국화재, 임직원 가족과 마라톤 달려 소아암 환아 후원

흥국화재, 임직원 가족과 마라톤 달려 소아암 환아 후원

흥국화재가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뛰는 마라톤 행사를 열어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에 나섰다. 임직원의 달린 거리를 기부금으로 환산해 회사가 같은 금액을 추가로 보태는 방식으로 기부 규모를 키웠다.

■ 핵심 내용
흥국화재는 지난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사회공헌 캠페인 ‘흥국 마라톤 시즌3’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희망드림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과 임직원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흥국화재 임직원과 가족 등 260여 명이 참가해 하프코스, 10km, 5km, 3km 가족런 등 4개 종목에서 땀을 흘렸다.

■ 주요 수치
‘흥국 마라톤’은 임직원이 완주한 거리 1m당 10원씩 기부금을 적립하고, 회사가 같은 금액을 매칭해 기부액을 두 배로 늘리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아들의 수술비와 치료비 지원, 그리고 환아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 소비자 참고사항
흥국화재는 임직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참가비와 단체 티셔츠를 지원했고, 수도권 외 지역에서 참가하는 임직원에게는 왕복 교통비를 전액 지급했다. 또 우수 참가자에게 다양한 시상품을 마련했으며, 완주한 가족 참가자를 위한 별도의 사내 시상 프로그램도 운영해 참여 열기를 높였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땀 흘려 달리며 건강도 챙기고, 소아암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희망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임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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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한국보험신문 콘텐츠 협력 AI 문장 편집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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